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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종환 한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치바이스 특별전 관람

이번 치바이스 특별전에서는 133점에 달하는 서화 작품과 전각 등 예술진품들을 전시하였습니다. 또한 치바이스 선생 생전에 사용하였던 창작도구와 친필 원고, 영상 등의 자료를 통해 선생의 예술적 성취와 특색을 상세히 소개하고 일생의 창작 역정을 보여주는 한편 평범한 “목공”에서 예술 “대가”로 성장하여 “중국의 피카소”, “20세기 세계 10대 예술거장”이라 불리게 된 그의 전기를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추궈홍 대사(왼쪽), 도종환 한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가운데), 유성엽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왼쪽 네번째), 장정숙 의원(오른쪽), 이동섭 의원(왼쪽 첫번째) 등 참석 인사들은 함께 치바이스 특별전 포스터 앞에서 기념촬영을 함.

 

추궈홍 대사 도종환 장관 귀빈들과 함께 전시회 관람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의 이동공 수석 큐레이터의 설명과 함께 도종환 장관과 한국 국회의원들은 각 작품마다 발걸음을 멈추고 감상하였고 작품의 예술적 매력과 그 이면의 창작과 관련된 이야기들을 경청했습니다.

도종환 장관은 이번 전시회의 중요성과 예술성을 높이 평가하였고, 중국이 한국에서 전시회를 개최한 데 대해 진심어린 감사를 표했습니다. 또한 이번 전시회가 한중 양국의 문화교류를 촉진하고 한국 대중들의 중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치바이스(齊白石) – 목공(木工)에서 거장(巨匠)까지》 특별전은 주한 중국대사관, 후난성 문화청, 주한 중국문화원과 한국 예술의전당이 공동 주최하였으며 국내에서 처음으로 이루어진 치바이스 선생의 예술작품 전시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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