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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중국대사관 건국 68주년 기념 리셉션 개최

주한 중국대사관 추궈홍 대사는 9월26일 저녁 서울 신라호텔에서 건국 68주년 기념 리셉션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리셉션에는 한국정부 대표, 조현 외교부 제2차관, 국회 대표, 박주선 국회부의장, 김부겸 행정자치부 장관 등 정부 각 부처 책임자와 대통령 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송영길 위원장, 각 주요 정당의 국회의원, 이수성 전 국무총리를 비롯한 전 주중대사 등 전직 정계요인, 각 주요 대중 우호단체 대표 및 정치, 경제, 문화, 교육, 법률, 종교, 언론 등 각계 우호인사, 각국 주한 사절 및 무관, 재한 중국계 기업, 중국언론사, 유학생 및 화교 대표 등 7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추대사는 인사말에서, 건국 이후 68년 이래 중국이 각 분야에서 거둔 발전 성취를 회고하였고 중국의 발전 이념과 방향을 소개했습니다. 추 대사는, 곧 개최될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에서 중요한 정책결정을 내리게 될 것이며 중국의 발전에 있어 전반적이고 전략적이며 전향적인 행동 강력을 제정하여 중국이 더 좋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이끌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중국은 국가 발전을 가속화 하는 동시에 계속해서 세계 평화의 건설자, 세계 발전의 공헌자, 국제질서의 수호자로서 확고하게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추 대사는 중한 양국은 우호적인 이웃으로 중국은 한국과 중한 관계를 중시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한국정부 및 사회 각계와의 소통과 교류를 강화해 이견을 적절히 처리하고 어려운 문제들을 해소하여 중한 관계를 조속히 개선시키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하였고, 양국이 초심을 지키며 중한 관계의 아름다운 내일을 함께 만들어가자고 말했습니다.

조현 외교부 제2차관은 한국정부를 대표하여 축사를 하였고, 박주선 국회부의장, 송영길 의원도 각각 축사를 했였으며, 이를 통해 중국 건국 68주년을 축하하고 중국과 중한관계의 발전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또한 중한 양국이 지난 25년간 이룩한 성과를 토대로 긴밀히 소통하고 지혜를 모아 문제를 적절히 해결하는 한편 중한관계의 새로운 도약을 추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리셉션은 뜨거운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고, 각계 내빈들은 중국이 발전과정에서 거둔 큰 성과를 축하하였으며, 중국과 중한관계가 더 아름다운 미래를 맞이하기를 기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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