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융화 대사 한국 조계종 신임 총무원장 자승 스님과 만나 (2009-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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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융화 대사는 11월12일 조계종 신임 총무원장인 자승스님과 만났습니다. 청 대사는 자승 스님의 조계종 총무원장 취임을 축하하였고, 한중 양국 불교계의 깊은 연원과 우호 협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하였습니다. 또한 자승 총무원장에게 편한 시기에 중국을 방문하여 중국 불교계와의 교류를 강화하고 양국 우호관계의 끊임없는 발전을 추진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했습니다. 자승 스님은 청 대사가 자신의 총무원장 취임을 특별히 축하해준 데 대해 감사를 표하였고, 한중 양국 불교는 그 근원이 같고 유구한 우호교류의 역사를 갖고 있으며 그 성과는 풍성하였고 현재 새로운 발전의 기회를 맞고 있다고 했습니다. 조계종을 포함한 한국 불교계는 중국 불교계와의 우호 교류와 협력을 중시하고 있으며, 불교문화의 발양과 양국 국민의 행복을 위해 적극적인 기여를 하고자 한다고 했습니다. 조계종은 한국 불교 최대의 종파로, 중국의 선종을 계승하였습니다. 자승 스님은 올해 11월5일 조계종 제33대 총무원장으로 취임하였습니다.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관 공사참사관, 장청강 참사관과 조계종 신임 총무부장 영담 스님 등이 이 자리에 배석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