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융화 대사 현대중공업 시찰 (2009-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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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융화 대사는 11월20일 현대중공업의 초청으로 울산에 위치한 현대중공업을 방문하였으며, 펑춘타이 주한 중국대사관 참사관이 이번 방문을 수행하였습니다. 청 대사는 현대중공업 창업관과 조선소 작업 현장 등을 시찰하였고 관련 책임자의 소개를 들었습니다. 청 대사는 한국 현대중공업이 거둔 발전과 중한간 경제무역 협력 촉진을 위한 노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하였고, 현대중공업의 각 사업이 계속해서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1972년에 창립되었고 현재 세계적인 종합 중공업회사이며 한국 중공업의 요람입니다. 현재 조선, 엔진기계, 해양플랫폼, 플랜트, 전기전자, 건축 장비 등 6개 사업부가 있으며, 그 중 조선사업부의 생산규모는 20년 이상 연속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10개의 독(dock)을 보유하고 있으며, 각종 유형의 선박을 건조할 수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지금까지 중국 베이징, 톈진, 상하이, 장쑤, 산둥 등 지역에 7개 법인을 설립하였고, 여러 방면에서 협력하고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