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관 동정   언론사의 중국취재   영사및비자업무   중국 유학   중한관계   중국에 관한 정보   Useful Links   뉴스   Busan   Gwangju 
Home > 대사관 동정
청융화 대사 김교각 지장왕보살상 봉안 법요식 참석(2009-11-25)
 

청융화 대사는 1121일 대사관저에서 중국종교계평화위원회(中宗和) 대표단을 접견했습니다. 부샨웨이(傅先偉) 중국종교계평화위원회 부주석 겸 중국기독교삼자애국회 주석을 단장으로 하고 덩종량(鄧宗良) 전국정치협상회의 민족종교위원회 부주임을 고문으로 하는 중종화 대표단의 주요 단원은 쉐청(學誠) 중국불교협회 부회장, 팡졘핑(方建平) 중국천주교애국회 부주석, 위전구이(餘振貴) 중국이슬람교협회 부회장, 황신양(黃信陽) 중국도교협회 부회장 등 각 종교 책임자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청 대사는 중한관계 발전 현황을 소개하였고 중한 종교계간 우호교류는 양국 관계에서 없어서는 안될 구성 부분이라고 하였으며
, 양국 종교계가 앞으로 계속 우호 교류를 유지하고 양국 관계 특히 양국 종교계 및 국민간 상호 이해와 우의 증진을 위해 긍정적인 역할을 발휘하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주한 중국대사관은 각 방면에서 지속적인 지원을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부샨웨이 단장, 덩종량 고문 등은 중종화와 한국간 교류 근황을 소개하였고, 중국 5대 종교 책임자들이 이번에 처음으로 공동으로 한국을 방문하게 된 것은 한국 종교계와의 우호 교류를 증진하고 양측간 우의와 협력을 촉진하며 양 국가와 양국 국민들을 더욱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서라고 했습니다.

   

중종화는 1994 7월에 설립되었고, 중국의 불교, 도교, 이슬람교, 천주교, 기독교 등 주요 종교의 대표 인사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중종화는 한국종교평화회의(韓宗和) 2006 11월 정식으로 교류 협정을 체결하였고, 이번 방문도 한종화 대표단이 2007 11월 중국을 방문한 데 대한 답방입니다. 대표단은 방한 기간 동안 문희상 국회부의장,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각각 예방하였고 한종화 및 한국의 주요 종교계 책임자들과 우호교류를 진행하였습니다.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관 공사참사관, 천하이 참사관, 처자오 참사관 등이 관련 행사에 함께 참석했습니다.

 

Suggest To A Friend
  Pr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