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융화 대사 웨이하이 웨이둥 항운 한국지사 방문 (2009-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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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융화 대사는 11월28일 웨이하이 웨이둥 항운 유한공사 한국지사 소속 호화여객선 "신진차오(新金橋) II"호를 방문하고,
청 대사는 웨이둥 항운의 발전역사와 경영 상황 및 국제금융위기 대응에 관한 소개를 들었고, 회사측과 중한 해운 및 인적 교류 촉진에 관해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청 대사는 웨이둥 항운은 설립 이후 19년간 양국간 인적,물적 교류를 추진하는데 기여한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하였고, 또한 국제금융위기 극복을 위한 노력과 그 성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하였습니다. 청 대사는 현재 중한 경제무역 협력이 직면한 새로운 기회를 소개하면서, 웨이둥 항운이 이러한 기회를 잡아 기업의 비약적인 발전을 실현하고 양국간 교류 촉진에 새롭게 기여하도록 격려하였습니다. 웨이둥 항운은 중한간 해상 여객화물 운송에 종사하는 첫번째 중한 합자 기업으로, 주로 웨이하이와 인천, 칭다오와 인천간 두 개 노선의 여객화물 운송항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웨이둥 항운은 1990년 설립 이래 총285만 명의 해외여행객들이 이 여객선을 이용하였고, 총 122만 컨테이너의 화물을 운송하였으며, 중한 해운 협력 분야의 대표적 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