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주요 대중국 우호단체 청융화 대사 이임 환송 행사 개최(2010-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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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12일부터 22일까지, 21세기한중교류협회, 한중경영인협회, 한중친선협회, 한중문화협회 등 한국 주요 대중국 우호단체들은 청융화 대사의 이임을 맞아 잇따라 환송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환송 행사에서, 21세기한중교류협회 김한규 회장, 한중경영인협회 문규영 회장, 한중친선협회 이세기 회장, 한중문화협회 이영일 회장 등 주요 우호단체 책임자들은 모두 지난 일년간 중한 양국간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에서 이룬 새로운 발전을 긍정적으로 평가하였고, 이를 위해 중요한 기여를 한 청 대사에게 감사를 표했습니다. 우호단체 각 책임자들은 청 대사가 새로운 업무를 맡은 후에도 협회와 한중우호사업에 계속해서 관심을 갖고 끊임없이 새롭게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청 대사는 지난 일년 여 동안, 중한 양국은 글로벌금융위기의 영향을 극복하였고 양국간 전략적 협력 동반작 관계는 건전하고 안정된 발전을 이루었다고 했습니다. 또한 정치, 경제, 인문 등 각 분야에서의 교류와 협력은 새로운 기세를 보이고 있고 양국 국민간 우호 감정은 끊임없이 심화되고 있으며 이에 안심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청 대사는 각 우호단체와 친분을 맺고 교류했던 경험을 깊은 감개에 젖어 회상하였고, 각 우호단체들이 본인의 업무를 지지하고 양국관계 발전을 위해 기여한 것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또한 앞으로 각 우호단체와 맺은 두터운 우정을 더욱 소중히 여기고 중한관계의 발전에 계속해서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