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융화 대사 주한중국문화원 개원 5주년 경축행사 참석 (2009-12-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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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 대사는 개막식 축사에서 , 주한 중국문화원은 아시아에 제일 처음 설립된 중국문화원으로, 5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중국어, 중국문화와 관련된 여러 강좌들을 개설하였고 풍부하고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열어 중한 양국 국민간 우의의 다리가 되어왔다고 했습니다. 청 대사는 주한 중국문화원이 개원 5주년을 계기로 더욱 다양하고 한국인들의 환영을 받는 문화 행사들을 개최해 나가고, 중한 문화 교류와 협력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더 큰 역할을 발휘하기 바라며, 중한 우호관계의 전면적인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기여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했습니다. 또한 주한 중국문화원을 이용하고 흥미를 갖는 친구들이 점점 더 많아지기를 바라며, 중국문화원이 앞으로 중한 우호관계를 촉진시키고 상호 이해와 우의를 심화시키는 데 더 큰 역할을 발휘하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처자오허 참사관은 환영사를 통해, 문화원은 "3대 임무(정보서비스, 교육양성, 문화행사)"를 완성할 것이며 주한 중국문화원을 한국에서 "중국문화의 집"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서 , 내빈들은 사진전을 흥미롭게 관람하였고, 지난 5년간 문화원에서 개최한 풍부하고 다채로운 문화행사에 대해 찬사를 보냈습니다. 또한 주한 중국문화원이 중한 양국 국민들의 상호 이해와 우의 증진에 창구와 다리 역할을 해준 데 대해 감사를 표했습니다.중국문화원의 중국어, 태극권, 고쟁, 중국문화반 수강생들과 한국의 유명한 "블랙드럼" 예술단의 훌륭한 공연이 이어졌고, 한국의 유명 연예인이자 주한 중국문화원 홍보대사인 장나라씨가 특별히 상하이에서 서둘러 한국에 와서 이 행사의 사회를 맡았습니다. 격앙된 음악소리와 함께 공연의 막이 올랐습니다. 문화원 학생들이 준비한 시 암송, 동요, 태극권, 합창 그리고 고쟁연주 등 공연은 감동적이었고, 중국문화를 배우는 그들의 열정이 현장에 있던 관중들에게 전달되었습니다. 중한 양측은 한 목소리로 "同一首歌" 곡을 부르면서 공연은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이 끝난 후, 내빈들은 중국문화원에서 준비한 리셉션에 참석하여 우정을 나누며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