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융화 대사 정운찬 총리에게 이임 인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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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융화 주한 중국대사는
정운찬 정 총리는 중국 경제사회 발전을 긍정적으로 평가하였고, 2009년 중국경제는 '바오바 정책'이 성공하였고 한국경제 또한 플러스 성장을 실현하였으며 양국은 국제금융위기 극복 과정에서 모범적인 역할을 발휘하였다고 했습니다. 이는 양국의 금융위기 조치가 적절하였을 뿐 아니라 경제무역 분야에서 양국간 긴밀한 협력이 이루어졌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앞으로 양국은 긴밀한 경제무역 교류를 계속해서 유지하는 동시에 정치, 인문 등 각 분야에서의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고 중한관계를 한층 더 발전시키기를 희망한다고 했습니다. 청 대사는 중국지도자들이 정 총리에게 보낸 안부인사를 전달하였고, 한국정부가 본인과 주한중국대사관 업무에 보내준 지지에 감사를 표하였습니다. 또한 지난 1년간 중한 양국이 함께 손을 잡고 금융위기를 극복하였고, 정치적 상호 신뢰를 강화하고 경제무역 협력을 확대시켰으며, 인문교류를 강화하였고, 국민간 우호 감정을 증진하였을 뿐 아니라 중한간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더욱 내실화 하였다고 했습니다. 또한, 중국은 한국과 공동 노력하여 각 분야에서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및 국제업무 속에서 조율과 조화를 강화하며, 중한관계가 끊임없이 새로운 단계로 나아가도록 이끌고자 한다고 했습니다. 양측은 2010년 중국방문의 해, 중일한 삼국 협력 강화 등 공통 관심사에 관해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정 총리는 마지막으로 청 대사가 새로운 업무를 맡은 후에도 계속해서 중한관계 발전을 위해 긍정적인 역할을 발휘하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