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관 대리대사 석동현 법무부 출입국 외국인정책본부장과 양국간 인적교류 및 출입국 협력에 관해 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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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하이밍 대리대사는
싱하이밍 대리대사는 중한 양국은 가까운 이웃으로 양국 수교 18년간 정치, 경제, 문화 등 각 분야에서의 협력 관계가 빠르게 발전하였고, 인적 왕래가 날로 빈번해지고 있다고 했습니다. 2009년에는 비록 금융위기와 신종플루 등 불리한 요소가 있었지만, 양국 국민간 왕래는 여전히 연인원 454만 명에 달하였다고 했습니다. 또한 현재 중국에서 장기 거주하는 한국인들은 약 100만 명, 재한 중국인 수는 65만 명에 달한다고 하면서, 양국 정부는 모두 자국에 있는 상대국가의 국민들에게 양호한 업무 및 생활 환경을 제공할 책임이 있다고 했습니다. 싱 대리대사는 양국의 관련 부서가 계속해서 협력과 교류를 강화하고 양국 국민과 기업의 이익을 공동으로 수호하며 중한 관계의 안정되고 건전한 발전을 추진하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싱 대리대사는 현재 재한 중국인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가운데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한다고 하였고, 주한중국대사관은 한국 법무부등 주관 기관과 함께 중국인들이 자발적으로 한국 법률을 준수하고 현지의 풍속과 습관을 존중하며 한국인들과 화목하게 지내도록 교육하고 인도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또한 한국 법무부가 외국인 관련 정책을 계속해서 개선하고 재한 중국인들에게 더 좋은 학습환경과 근무, 생활 환경을 제공해주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동시에 한국 출입국 관리부서가 문명적이고 공정하게 법을 집행하고 재한 중국인들의 합법적인 권익을 보호해주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양측은 또한 재한 화교들에 대한 대우와 사회복지 개선 등 문제에 관해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