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하이밍 대리대사 심천항공 서울지점 개업식 참석(2010-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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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관 임시대리대사는 3월10일 심천항공 서울지점 개업식에 참석했습니다. 개업식에는 양원카이 심천항공 서울지점장, 주한 중국대사관 펑춘타이 참사관, 류하이성 중국국가여유국 서울지국 부지국장 및
싱하이밍 대리대사는 주한중국대사관을 대표하여 심천항공 서울지점 개업식을 축하한다고 했습니다. 싱 대리대사는, 2008년 후진타오 중국국가주석이 방한 했을 당시 이명박 대통령과 상하이엑스포와 여수엑스포를 계기로 2010년과 2012년을 중국방문의 해와 한국방문의 해로 정하기로 하였고, 올해 1월1일에는 중한 양국 정상이 서로 축전을 교환하여 중국방문의 해의 개막을 선포하였으며, 일련의 관련 행사가 계속해서 전개되고 있다고 했습니다. 중국은 올해 상하이 엑스포와 광저우 아시안게임 등 여러 성대한 행사들을 개최하며, 한국은 한중일 정상회담과 G20 정상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했습니다. 싱 대리대사는 이러한 좋은 기회와 발전적 환경 속에서 심천항공 서울지점이 그 우세함을 충분히 발휘하여 중한간 인적교류 촉진과 양국간 우호교류 강화에 더 큰 기여를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양원카이 지점장은 심천항공사를 대표하여 내빈들에게 깊은 환영과 진심어린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양 지점장은 심천항공은 17년간의 끊임없는 노력 끝에 이미 중국 제5위의 항공사가 되었고, 심천항공사의 총 자산은 200억 위안이 넘으며 현재 136대의 비행기를 보유하고 있고 지역적 국제운송망을 구축하였다고 했습니다. 심청항공은 한국에서 2006년부터 발전하기 시작하여 한국 각계와 광범위한 협력을 전개하였고 서울-심천간 정기 항공편이 운항되고 있으며 한중 각 지역간 여러 편의 비정기 항공노선이 운항되고 있다고 했습니다. 양 지점장은, 심천항공 서울지점이 정식 개업한 후에도 "어떠한 경우에도 자연스럽게 보살핀다"는 서비스 원칙을 엄수할 것이며 여행객들에게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중한간 인문교류에 편리를 제공할 것이며, 중한 우호관계를 위해 힘쓸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어서 싱하이밍 대리대사와 행사에 참석한 귀빈들이 함께 기념 케이크를 잘랐고, 심천항공 서울지점의 업무가 대길하고 왕성하게 발전하기를 기원하며 건배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