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신썬 대사 "한마음 한뜻" 중국모범청소년 방한단과 만나 (2010-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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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문화우호협회와 주한중국문화원이 공동 주최한 "한 마음 한 뜻" 중국모범청소년 대표단 방한 행사가 6월21일부터 25일까지 열렸습니다. 이번에 방한한 중국모범청년대표단은 중국 칭하이성과 하얼빈시에서 온 한족, 조선족, 장족, 하니족과 몽고족 등 35명의 청소년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청소년들은 방한 기간 동안 주한 중국문화원에서 개최한 환영회에 참석하여 공연을 하였으며 한국 청소년들과 교류하고 한국의 유명 문화 관광지구를 견학했습니다. 장신썬 주한중국대사는 대표단 일행과 만났고 주한중국문화원장인 처자오허 참사관이 장 대사를 대신하여 대표단을 위한 환송회를 열었습니다. 장 대사는 "한 마음 한 뜻" 행사를 높이 평가하였고, 중국 청소년들이 이 시대 중국 청소년들의 정신적 풍모를 보여주었을 뿐 아니라 중한 우의를 심화시키고 중한 청소년 간 상호 이해와 우의를 증진시켰다며 찬사를 보냈습니다. 또한 청소년들이 열심히 공부하고 스스로 부지런히 노력하여 성인이 된 후 조국에 보답하고 아름다운 삶의 터전을 이루도록 격려했습니다. 환송회에서, 칭하이성 학생들은 하니족 무용을 선보였고, 하얼빈 학생들은 '호로사'로 TV연속극 "대장금"의 주제곡을 연주하였으며, 칭하이성에서 온 주징룬 학생은 양치차오의 "소년중국"을 낭송하였습니다. 환송회에서는 젊은 활력과 즐겁고 평온하고 뜨겁고 우호적인 분위기가 넘쳤습니다. "한 마음 한 뜻" 행사는 한중문화우호협회와 주한중국문화원이 2005년 공동으로 창설한 한중청소년교류 행사로, 북경에 "중한미래우의림"을 건설하고 중국 서부지역의 한국어 교육을 지원하며, "한마음 한뜻" 한중우수학생 장학금 설립 및 한중모범청소년 상호방문 행사 개최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였고, 현재 중한 청소년 교류 행사의 중요 행사가 되었으며 양국 청소년들의 사랑과 환영을 받고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