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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썬 대사 21세기 한중교류협회 환영 만찬 참석 (2010-6-30)
 

김한규 21세기 한중교류협회 회장은 28일 중식당 '이향방의 몽()'에서 만찬을 열고 장신썬 대사의 부임을 축하했습니다. 주한 중국대사관 차이용 국방무관, 펑춘타이 참사관, 아이홍거 참사관, 허잉 참사관, 처자오허 참사관과 21세기 한중교류협회 특별고문인 김수한 전 국회의장, 강덕기 전 서울시장, 이배용 이화여자대학교 총장 등이 이날 행사에 배석했습니다.

김한규 회장은 협회의 성립과 발전 역사를 소개하였고, 장신썬 대사의 한국 부임을 환영한다고 했습니다. 김 회장은, 협회는 성립 이래로 중한 양국간 각 분야에서의 교류와 협력을 위해 줄곧 노력해왔고, 중한 우호관계의 발전을 위해 긍정적인 기여를 하였다고 했습니다. 현재 협회의 주요 회원들은 뜻을 같이 하는 중국 친구들과 매우 긴밀한 왕래를 유지하고 있으며 돈독한 우정을 맺었다고 했습니다. 김 회장은 장 대사가 협회의 활동을 지지하는 가운데 중한 우의의 끊임없는 발전이 촉진되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장신썬 대사는 협회의 업무를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장 대사는 21세기 한중교류협회는 한국의 영향력있는 대중 우호 단체로, 최근 김한규 회장의 지도 아래 양국 우호관계 발전에 중요한 기여를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장 대사는 중한 수교 18년간 양국간 정치, 경제, 과학, 문화, 교육 및 인적 왕래 등 각 방면에서의 교류와 협력이 비약적으로 발전하였고, 2008년에는 양국간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가 수립되었다고 했습니다. 또한 중한 양국 관계의 발전은 21세기 한중 교류 협회 회원들의 노력이 응집된 것으로, 앞으로 협회가 계속 노력하면서 양국 국민간 우의 증진을 위해 끊임없이 새롭게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만찬 중에, 양측 인사들은 중한 양국간 각 분야에서의 교류 협력 상황에 관해 열띤 발언을 하였고 자신의 의견들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우호적이고 뜨거운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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