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신썬 대사 삼성전자 시찰 (2010-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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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썬 대사는 7월7일 주한중국대사관 천하이 참사관, 허잉 총영사와 함께 삼성전자를 시찰했습니다. 장 대사는 삼성전자는 설립 후 40여 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이미 세계 500대 기업에 진입하였고 세계 최대의 전자제품 생산기업 중 하나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삼성전자의 중국대 업무는 끊임없이 확대되고 있고 베이징올림픽과 광저우올림픽의 후원사로서 중국내 사회공익사업에 힘써왔다고 했습니다. 장 대사는 중국에서 이미 유명해진 삼성 브랜드는 중한 경제무역 협력을 확대하고 우호교류를 증진하는데 긍정적인 기여를 하였다고 했으며, 삼성전자와 중국간 협력이 더욱 긴밀해질 것으로 믿는다고 했습니다. 장 대사는 삼성전자 제품 전시관과 역사관을 참관하면서 삼성전자의 3D TV와 최신 액정패널 및 무선통신설비 등의 연구개발 상황 등에 관해 시찰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