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관 동정   언론사의 중국취재   영사및비자업무   중국 유학   중한관계   중국에 관한 정보   Useful Links   뉴스   Busan   Gwangju 
Home > 대사관 동정
주한중국대사관 교통사고 당한 중국관광객에 적극 협조 (2010-7-14)
 

7월14일 이른 아침, 중국 광시성 관광객 14명을 태우고 가던 관광버스가 인천에서 화물트럭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하여 일부 승객이 부상을 입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며, 현재 인하대학교부속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저희 대사관은 이 사건을 중요하게 다루며 중국 공민들의 안전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장신썬 대사는 인천에 영사를 파견하여 상황을 파악하고 부상자들을 위로하도록 했습니다. 왕다웨이 영사와 왕동푸 영사는 이날 오후 인천병원을 찾아 부상자들에게 장 대사의 위로의 뜻을 전달하였고, 안심하고 치료를 받도록 하였으며, 대사관은 최선을 다해 적절한 영사 협조를 제공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또한 한국 경찰측과 현지 여행사에 사고 경위를 상세히 알아보고 병원측에 적극적인 치료를 요청하였으며, 관련 여행사에게 부상자들이 한국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보살피고 사후 처리를 적절히 하며 법에 따라 보상받을 수 있도록 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부상 당한 중국관광객들은 대사관이 이번 사건이 발생한 후에 곧바로 관계자를 파견해 부상자들을 위로하고 도움을 준 것에 대해 매우 감사하다고 하였고, 이로부터 당과 정부의 관심과 온정을 깊이 느낄 수 있었다고 했습니다. 

 

Suggest To A Friend
  Pr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