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신썬 대사 인민화보사 대표단 접견 (201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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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썬 대사는 7월 20일 李莉娟 인민화보사 부총편집인을 단장으로 하는 인민화보사 방한 대표단을 접견하였으며, 이 자리에는 주한중국대사관 천하이 참사관과 배석했습니다. 리 부총편집인은 인민화보 한국판 잡지와 아주경제 신문사와의 협력 상황을 설명하였고, 2008년 4월에 창간된 잡지 "중국"은 한국 독자들을 대상으로 한 비즈니스 월간지로 현재 중국에서 유일한 국가급 한국어 간행물이며, 한국국민들에게 중국 관련 소식을 제공하는데 그 취지를 두고 있다고 했습니다. 올해 9월에는 잡지"중국" 개정판이 주간지로 나오게 되며, 한국 독자들에게 중국과 중한관계의 발전에 관한 최신 상황을 더욱 빠르게 소개하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인민화보사는 "중국"을 우수 잡지로 키워내어 창구와 교량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잘 발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장 대사는 중한 언론계간 교류와 협력 상황을 소개하면서, 중한 관계는 양호하게 발전하고 있고 교류가 날로 빈번해지고 있으며 양국 국민들이 상대국가에 대해 이해하고자 하는 바람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고 했습니다. 장 대사는 "중국" 잡지가 "인민화보"의 브랜드 우세를 발휘하고 한국 언론매체와의 연계와 협력을 강화시키며 양국 국민간 상호 이해와 우호를 증진하는데 긍정적인 역할을 하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