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신썬 대사 김한규 21세기한중교류협회 회장과 면담 (2010-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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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썬 대사는 7월27일 김한규 21세기한중교류협회 회장과 김수한 전 국회의장, 최경원 전 법무부장관 등 협회 주요 회원들과 면담하였으며, 이 자리에는 쑨민친 대사부인, 주한중국대사관 싱하이밍 공사참사관, 천하이 참사관 등이 배석했습니다. 장 대사는 21세기한중교류협회는 성립 이후 10년 간 양국간 우호관계 촉진을 위해 힘써 왔고 중국인민외교학회 등과 다양한 형식의 교류를 전개하였으며 양국 국민간 우의 증진, 상호 이해와 소통 촉진에 긍정적인 기여를 하였다고 했습니다. 21세기한중교류협회는 한국의 여러 전직 정계요인과 유명 학자 및 언론계, 상공업계 인사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여러 루트를 통해 고위급의 영향력이 큰 대화와 교류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했습니다. 장 대사는 협회가 현재 높은 성과를 바탕으로 더욱 진일보하여 양국간 우호협력 촉진 방면에서 더욱 큰 역할을 발휘할 수 있기를 바라며, 주한중국대사관은 앞으로 협회의 업무에 계속해서 큰 지지와 협조는 보낼 것이라고 했습니다. 김한규 회장은 협회 주최로 열릴 제2회 한중고위언론인포럼 등 행사 계획을 포함한 협회와 중국간 주요 교류협력 상황에 관해 설명하였으며, 협회 성립 10주년을 계기로 한중 관계의 장기적 발전에서 착안하여 양국 국민간 감정을 증진하고 양국 민간 우호의 기초를 공고히 하는데 더욱 많은 일을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21세기한중교류협회는 한국의 주요 대중 우호단체 중 하나로, 그 회원은 중한 관계 발전에 뜻을 둔 한국 각계 저명 인사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협회는 성립 이래로 한중민간우호교류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왔고 중국인민대외우호학회와 우호관계를 맺었으며, 중국과 함께 "한중지도자포럼", "한중여성지도자포럼" 등 행사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