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오바마의 달라이 회견 반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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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외교부 대변인 친강(秦刚)은 기자회견에서 중국측은 달라이 라마가 국제적인 활동을 하는 것을 반대하며 외국 정부 인사가 어떠한 명의와 형식을 통해서라도 달라이와 접촉하는 것을 반대한다고 밝혔다. 그는 1959년 중국이 농노제도를 철저히 폐지한 것은 인류 인권사의 거대한 진보이며 이는 당시 링컨 대통령이 미국의 흑인노예제도를 폐지한 것과 같은 성질의 것이라고 지적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취임 후 첫 강연 중 그는 링컨 대통령을 매우 존경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 이유는 만약 링컨 대통령이 없었다면 그가 미국의 첫 흑인 대통령이 될 수 없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는 또한 링컨 대통령은 미국 국가 통일 보호와 영토문제에서 유일무이한 역할을 했다. 달라이는 봉건농노제의 총두목으로 그가 하는 일은 조국통일은 분열시키는 것이며 온전한 중국 영토를 파괴하는 행위이다. 중국은 오바마 대통령이 다른 어떤 외국 정계 인사들보다 더욱 긍정적이고 더욱 깊이 국가주권보호와 영토완전성 문제에서의 입장을 이해하길 바란다. 오바마 대통령은 흑인 대통령으로서 링컨 대통령이 추진한 미국 노예제 폐지운동의 중대한 의의를 이해할 것이다. 달라이는 통치한 구 티벳에서 암울한 농노제도를 시행했다. 달라이는 티벳 농노제도의 총두목으로 1959년 중국에서 농노제도를 폐지한 것은 인류인권사업의 거대한 진보이다. 이는 당시 링컨 대통령이 폐지한 미국 흑인노예제 폐지의 성질과 같은 것이다. 오바마 대통령은 중국 정부의 티벳독립 반대입장을 더욱 잘 이해할 것이며 달라이가 국제적으로 중국 분열 활동하는 것을 반대하는 입장을 이해할 것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