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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미 청정에너지 원탁회의 베이징서 개최
 

미 오바마대통령의 중국 방문의 중요한 내용의 하나인 중미청정에너지 원탁회의가 16일 베이징에서 열렸습니다.

회의에서 중국국가에너지국 류기 부국장은 중미양국은 이미 에너지 환경 10년 협력 기본문서에 조인했으며 여러번에 걸쳐 에너지 정책대화와 석유가스포럼을 개최했고 올해에는 또 중미 청정에너지 공동연구센터를 설립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세계에서 가장 큰 2대 에너지 생산국과 소비국인 중국과 미국은 에너지 발전에서 공동한 도전에 직면해 있으며 청정에너지 영역에서 양국의 협력을 보강하는 것은 지금의 에너지 문제를 해결하는 돌파구라고 했습니다.

미 상무부 락가리파예로크장관은 회의에서 청정에너지 기술은 미중양국의 경제의 지속적인 성장을 추진하고 기후변화의 재난성 영향에 대응하는 경로라고 했습니다.

그는 미국과 중국은 양국 에너지 기업의 전문기술인원의 지혜를 모아 청정에너지 기술의 발전을 함께 추진할수 있다고 했습니다.

락가리파예로크장관은 내년 5월 에너지 및 무역대표단을 인솔해 베이징과 상해를 방문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중미청정에너지 원탁회의는 중국 국가에너지국과 미 상무부, 에너지부가 공동으로 주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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