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 각국 해군의 소말리아 해역 구역분담 항행호위를 제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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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주재 중국 상임 부대표 유진민 대사는 18일 안보리사회의 소말리아문제 관련 회의에서 발언하고 해적 습격사건의 발생을 보다 유효하게 저지하기 위해 중국정부는 항행호위에 참가하는 각국 해군 역량이 구역분담 항행호위를 실행하여 항행호위 효율을 높이고 해적의 성공 비율을 낮출 것을 제안한다고 했습니다. 유엔 반기문 사무총장이 안보리사회에 회부한 최신보고서에 따르면 올해에 들어서서 도합 34척의 선박과 450명의 선원이 소말리아 해역에서 납치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