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관 동정   언론사의 중국취재   영사및비자업무   중국 유학   중한관계   중국에 관한 정보   Useful Links   뉴스   Busan   Gwangju 
Home > 뉴스
중국 지진국, 칠레 지진과 관련해 비상회의 소집
 칠레에서 27일 규모 8.8 지진이 발생한 후 중국 지진국은 비상회의를 소집했습니다. 회의는 지진 구조사업, 중국국제구조팀 준비사업, 국가 통일 배치에 따른 행동 등과 관련해 연구, 배치했습니다.

중국 지진국 비상원조국 비상원조처 왕지추 처장은 지금 중국국제구조팀은 칠레 지진으로 인한 재해 상황에 대해 주목하고 있으며 국가의 통일 배치에 따라 재해구에 가서 구조행동에 참가할 만단의 준비를 갖추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중국국제구조팀은 2001년 4월 27일 구성된이래 여러차례 해내외 구조행동에 참가했습니다. 구조팀은 선후로 알제리아, 이란, 인도네시아, 파키스탄, 아이티 등 나라에서 국제 구조과업을 수행했습니다. 얼마전 아이티 지진구조 과업수행에서 중국국제구조팀은 국제사회와 유엔 반기문 사무총장의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Suggest To A Friend
  Pr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