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인민폐 국제무역결재 20여개 성시 자치구로 확대(2010-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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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중앙은행인 중국인민은행이 22일 발표한 소식에 의하면 중앙은행, 재정부, 상무부, 세관총서, 세무총국과 은행감독관리위원회는 일전에 다국경무역 인민폐결산 시범 범위를 원래의 5개 성시로부터 20개 성, 시, 자치구로 확대하며 동시에 경외지역에 대해 더는 제한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중국은 지난해 7월 상해시와 광동성의 4개 도시들에서 다국경 무역 인민폐 결산 시범을 가동했으며 경외 시범 지역과 나라를 홍콩마카오지역과 아세안국가로 정했습니다. 시범사업을 전개한후 다국경 인민폐 결산 업무가 빠른 속도로 성장하였습니다. 통계수치에 의하면 시범지역에서 다국경 무역 인민폐결산 업무가 4백여건으로 36억원에 달했습니다. 이에 따라 중국은 다국경 인민폐 결산 시범지역을 베이징, 천진, 내몽골, 요녕, 산동, 길림, 흑룡강 등 20개 성시 자치구로 확대했습니다. 동시에 다국경무역 인민폐 결산 경외지역을 홍콩, 마카오, 아세안지역 나라로부터 세계 모든 나라와 지역으로 확대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