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숙 주곡 재해지역 사회기능 점차 회복(2010-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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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숙성 정부보도판공실이 11일 통보한데 의하면 11일 오후 5시 20분까지 주곡현 특대 산홍수 지질재해로 1117명이 조난당했습니다. 신화사의 보도에 따르면, 연일 계속된 구조인원들의 혈투를 거쳐 주곡시의 일부 마켓이 연이어 개업했고 일부 파출소도 텐트를 치고 업무를 보기 시작했으며 사회기능이 점차 회복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주곡현성으로 향하는 간선도로는 통행이 원활합니다. 11일부터 시교의 널직한 지대에 설립한 2개 물자 환적소와 4개 집결지도 모두 운행되기 시작해 차량 교통 압박이 효과적으로 완화됐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