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러 국경 첫 종합보세구 정식 검수 통과(2010-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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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러 국경의 유일한 종합보세구인 수분하 종합보세구가 31일 국무원 공동검수소조의 정식 검수에 통과되었습니다. 이는 중러 경제무역에 심원한 영향을 미치게 될 것입니다. 중러 국경의 첫 종합보세구로서 수분하 종합보세구는 국제중계와 구매, 배송, 중개무역, 상품전시판매, 수출입가공 등 기능이 있으며 중국에서 현재 정책적으로 가장 우대가 많고 기능이 구전하며 개방정도가 높은 세관특수감독관리구역의 하나입니다. 1992년 국무원으로부터 첫 연해 개방도시로 비준된 수분하시는 흑룡강성 동남부에 위치해 있고 러시아 빈해국경구와 인접해 있는 중국의 대러시아 무역에서 가장 중요한 통상도시의 하나이며 러시아에 대한 목재와 기계전기제품, 과일채소, 민간무역상품 수출입 집산지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