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1일, 한국중국상회 이표 회장과 양평안 상임부회장은 주한 중국기업과 기구의 전체 직원들을 대표하여 대사관을 방문해 위수현 지진 희생 동포들에게 침통한 애도를 표하였고, 이재민들이 지진 피해를 극복하고 아름다운 가정을 다시 일으킬 수 있도록 관심과 사랑을 보내고자 한다고 했습니다.
장신썬 대사는 성금을 기탁받고 주한 중국기업 및 기구 전체 직원들의 온정에 감사를 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