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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호금도국가주석은 오늘 (4일) 베이징에서 중국정부는 계속 최대의 성의와 최대의 노력을 기울려 평화통일의 전망을 쟁취할것이며 동시에 "대만독립"을 절대로 용허하자 않으며 "대만독립"분열세력들이 그 어떤 명의와 그 어떤 방식으로 대만을 조국에서 분열시키는 것을 절대로 허용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호금도주석은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제10기 전국위원회 제3차회의 국민당혁명위원회, 대만민주자치동맹, 대만동포연의회 위원들의 공동 토론회에 참가한 자리에서 이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습니다.
호금도주석은 1949년이래 비록 양안이 아직 통일되지 못했지만 그러나 조국과 대만이 하나의 중국에 속한다는 사실은 종래로 변하지 않았으며 이것은 바로 양안관계의 현황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이는 조국대륙의 입장일뿐만 아니라 대만 현유의 규정과 문건에서도 보여지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는 대만과 대륙이 모두 하나의 중국에 속하기 때문에 이른바 대륙과 대만이 상대를 병탄하는 문제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호금도주석은 하나의 중국원칙을 견지하는 것은 양안관계를 발전시키고 조국의 평화통일을 실현하는 기석이라고 하면서 오직 대만당국이 "92공동인식"을 승인하기만 하면 양안대화와 담판이 즉시 회복될수 있으며 그 어떤 문제도 담론할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는 현재 두 기슭 간계에 "대만독립" 분렬활동을 억제하는데 이로운 일부 새롭고 적극적인 요소가 나타났으며 대만정세에 일부 완화의 조짐이 나타났지만 "대만독립" 분렬세력을 반대하고 그 활동을 반대하는 투쟁은 여전히 준엄하며 복잡하다고 했습니다.
연설에서 호금도는 또한 새로운 정세하에서 두 기슭 관계를 발전시킬데 대한 네가지 의견을 제기했습니다.
이 의견으로는 첫째, 하나의 중국 원칙을 견지하는것은 절대 동요할수 없으며 둘째, 평화통일을 쟁취하기 위한 노력을 포기할수 없으며 세째, 대만인민에게 희망을 거는 방침을 관철하는 것을 절대 개변하지 않으며 네째, "대만독립" 분렬활동을 반대하는데서 절대 타협하지 않는 것입니다.


(중국국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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