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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여론 "반국가분열법" 대륙의 대만정책 성의 구현(2005/03/09)

 

제10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제3차 회의는 어제(8일)부터 <반국가분열법(초안)>을 심의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홍콩 여러 신문들의 보편적인 관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홍콩 여러 신문들은 오늘 (9일) 발표한 사설에서 이 법률은 국가의 주권과 영토완정을 수호하고 절대로 "대만독립"을 용허하지 않는 전 중국인민들의 공동의 의지와 확고한 결심을 표명했을뿐 아니라 최대의 노력과 최대의 성의로 조국의 평화통일을 쟁취하려는 조국 대륙의 성의와 선의를 충분히 구현했다고 지적했습니다.

홍콩<문회보>는 사설에서 <반국가분열법>의 제정은 법률수단으로 "대만독립"을 억제하는 중대한 조치라고 하면서 이는 소수의 "대만독립"분자들에 대해서는 위협과 압력으로 되지만 해협 양안의 인민들, 특히는 대만동포들의 이익에 대해서는 더욱 유력한 보장으로 된다고 했습니다.

사설은 이 법률은 앞으로 더욱 많은 대만동포들의 이해와 인정을 받게 될것이라 믿는다고 했습니다.

<대공보>는 사설에서 <반국가분열법>은 최대의 성의, 선의와 결심으로 조국의 평화통일을 실현하는 법안이라고 했습니다.

                                                      (중국국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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