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0기 전인대 제3차회의 페막 <반국가분렬법> 순조롭게 채택(2005/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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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반 진행된 중국 최고국가권력기구의 올해 연례회의가 오늘(14일) 베이징에서 페막되였습니다. 페막에 앞서 대회 표결을 통해 <반국가분렬법>을 순조롭게 채택했으며 인민대표대회 대표들이 심의 수정한 정부사업보고를 비준했습니다. <반국가분렬법>은 최근 한동안 대만당국이 <대만독립>분열활동을 다그치고 중국대륙과 대만이 하나의 중국에 속한다는 사실을 개변하려 시도하는 정세에 비추어 제정한것입니다. 법률은 대만은 중국의 한부분이며 국가는 <대만독립>분열세력들이 대만을 중국에서 분열시키는것을 절대로 허용하지 않는다고 규정했습니다. 법률은 또한 국가는 최대의 성의와 최대의 노력으로 평화통일을 실현할것이라고 하면서 국가의 평화적 통일후 대만은 대륙과 다른 제도를 실시하고 고도의 자치를 실시할수 있다고 규정했습니다. 법률은 또한 <대만독립>분열세력들이 그 어떤 명의나 방식으로든지 대만을 중국에서 분열시키는 사실을 조성하거나 대만의 중국으로부터의 분열을 초래하는 중대한 사변이 발생하거나 평화통일의 조건이 완전히 상실될 경우 국가는 비 평화적인 방식이나 기타 필요한 조치로 국가의 주권과 영토완정을 수호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법률은 대만문제 해결은 중국의 내부사무이며 그 어떤 외국세력의 간섭을 받지 않는다고 특별히 규정했습니다. 대회에서 비준한 정부사업보고는 정부는 도농간과 지역간의 발전격차를 힘써 줄여 조화로운 사회 건설에 주력할것이라고 제기했습니다. 보고는 또한 2005년 정부는 7년간 실시해온 적극적인 재정정책을 개변해 온당한 재정정책을 실시하게 된다고 했습니다. 보고는 올해 중국경제성장의 소기성장목표를 8%정도로 확정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중국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직을 사임할데 관한 강택민의 요구를 받아들였으며 호금도 국가주석을 중국 중앙군사위원회 신임 주석으로 선거했습니다. (중국국제방송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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