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 대표와 기자, <법륜공> 단속을 인권 수호라고(2002/0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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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제네바에서 제 58차 유엔 인권회의에 참가하고 있는 여러 외국 대표와 기자들은 본 방송국를 비롯한 중국 언론들의 취재를 수락하면서
법륜공은 사이비 종교이고 중국정부가 법륜공을 단속하는것은 인권에 대한 진정한 수호라고 했습니다. 한 외국 대표는 법륜공 분자들이 천안문 분신자살사건을 조작하고 인권을 침범한것은 론의할 수 없는 사실이라고 하면서 이것은 법륜공의 사이비 종교 본질을 충분히 폭로했다고 했습니다. 그는 이어 법륜공에 대한 중국정부의 단속 조치는 인권을 수호하는 조치라고 했습니다. 한 외국기자는 서방나라는 자국의 사이비종교에 대해 제한하고 타격하는 정책을 취하지만 중국의 사이비종교 법륜공에 대해서는 이중기준을 취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이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사람들은 유엔 인권회의에서 중국정부가 인권을 침범하고 있다고 터무니 없이 비난하는데 이것은 서방나라들이 중국의 인권상황을 진정으로 관심하는것이 아니라 법륜공을 빌어 중국정부를 공격하고 중국내정에 간섭하려 시도하는것이라고 했습니다. |









